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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ddest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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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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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 얘기가 나와서인데요...
왜 그때 그 학창시절에 말이져 붙어 다니던 그 지지배들은
다방에만 들어서면 청승맞게 DJ에게 건네주곤 하던 쪽지내용이
"신청곡 멜라니 사프카의 The Saddest Thing" 이었을까요...

연대앞에서, 고대 뒷골목에서, 이대 앞에서랑 숙대 앞에서
노상 들을 수 있었던 멜라니의 슬픈 노래,
마치 한민족의 "恨"을 노래 하듯 하는
또 하나의 걸직한 목소리를 지닌 여결 멜라니..

가심 아픈 이유가 먼지는 묻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저세상에 보낸 일이었든지
숫캐들이 암캐에게 채이고 나서 부르짖는 하울링이었든지
걍 슬펐던 거져.
김제비님마냥 순수 순진덩어리들은 평펑 눈물을 쏟으시고
각제비처럼 내숭은 심장이 터져 아래로 곤두박질 한다 해도
표정관리땜시 blood, sweat & tears만 안으로 흘리겠지요.
암튼 그시대로 잠깐 돌아가 봤습니다.
보구싶은 그때 그 시절의 지지배들...

********************************************************





The Saddest Thing

And the saddest thing under the sun above
is to say goodbye to the ones you loved

All the things that I have known
became my life, my very own

But before you know you say goodbye
ooh good time goodbye, it's time to cry

But I will not weep nor make a scene
just say thank you life for having been

And the hardest thing under the sun above
it's to say goodbye to the ones you love

No, I will not weep nor make a scene
I'm gonna say oh thank you life for having been

And the loudest cry under the sun above
is the silent goodbye from the ones you love

ah, ah, ah

작성일2013-10-18 15:34

늘봄님의 댓글

늘봄
각설이님,
안녕 하셨지요?
멋찐노래 입니다.
언제들어도 뭔가를 생각하게 하는 음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보구싶은 그때 그 시절의 지지배들..."
많이 많이 생각납니다.
다시 그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주말 즐겁게 잘 보내십시요.



늘봄님의 댓글

늘봄
늘봄=코코
오늘도 또 코코는 안된다고 합니다.
버리고 싶지 않은 password 입니다.

김기자님,
제 아듸 코코좀 살려주십시요.ㅋㅋ

비님의 댓글

걍..이참에 늘봄으로 바꿔요
뭔 그리 고민을 ..ㅋㅋ
이 노래 언제 들어도 그너마들를 생각하게 하네요.
코끝이 찡~~~하게..
각제비님 쌩큐..
코님도 안뇽

늘봄님의 댓글

늘봄
비님,
반갑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셨지요?
건강하시지요?
제발 건강하세요.
좋은 주말 보내십시요.

비님의 댓글

ㅎㅎ 노력할께요.
늘봄님도 건강하고 주말 잘보내세요..
늘봄ㅋㅋ 꼭 식당이름 같어
전 들어가요..
오늘 정신없이 바뻣어요..
아고 피곤 ㅜ.ㅜ
굿나잇

늘봄님의 댓글

늘봄
늘봄 식당이름??????
그런것 같기도 한데요.
비님,
안녕히 주무십시요
그리고 좋은꿈 꾸십시요.

힘들다그치..님의 댓글

힘들다그치..
아~ 이노래
새벽에 잠 안올때 듣는 노래ㅎㅎ

올만에 오니까 반가운 분들이 다 여기 계시네요.
각설이님 비님 코코님 아니 늘봄님 잘 지내셨어요?

코코님 그러게 진즉에 자주 오시지
영자님 얼굴 까먹고 모른채 하잖아요.
이쁜짓 한번하고 봐달라고 하세요ㅋ

에구 한 발 늦었어요.
님들도 좋은 주말 보내시고 좋은 꿈 꾸세요^^

비님의 댓글

코님 u got mail...

비님의 댓글

아고 힘들다님..왜 이케 늦게 오셨나요..ㅜ.ㅜ
오늘은 기절할정도 피곤해서 낼 만나여.
미안 ...굿나잇

각설이님의 댓글

각설이
오...여러분이 오셨었네요 ^^
코코님, 비님, 힘들다그치님 반갑습니다.
슬픈노래만 고르시는건 아니시져?
암튼 오셔서 넘 좋습니다.
자주 뵈어요 방님들~~

늘봄님의 댓글

늘봄
힘들다그치님,,,,,,,,
살아계셧군요!
별일 없었지요?
비님도 힘들다그치님도 너무 오랬동안 안뵈어
저는 두분 모두 저 세상 사람되셨는줄 알았습니다.
저도 두분 따라갈까 생각중이었는데,

잘 지내셨지요?
건강하시지요?
몸무게는 좀 늘리셨는지요?
바쁘셔도 비님같이 가끔오셔 좋은글과
멋찐음악 들려주십시요.

남은주말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훤한 대낯에 처음으로 게시판에 들어오니
무지개 어색 합니다.
제가 이렇게 힘들다그치님을 보고싶었다는거
아니겠어요.ㅋㅋ

비님의 댓글

완전히 울늘봄님도 제비과야 ㅋㅋ
많이 늘었네요.. 말솜씨, 글솜씨.. ㅋㅋ 하하하..

이렇게 술술술 제비버젼들이 나오시니..
잼있으셔..
제가 다시 질문했슴니다.. ^^
이상타.. @@

비님의 댓글

오늘도 날씨가 아주 따따하네요.. ^^
그치님.. 제가 어저께는 넘 피곤해서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후다닥 동굴로 뛰어들어가는 바램에.. 미안해요..

잘지내셨죠? 날씨가 아주 포근한 가을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그럼 또 시간나시면 들리세요..네~~~~~~~~

힘들다그치..님의 댓글

힘들다그치..
비님
여전히 바쁘게 지내죠?
미안하긴요. 피곤할땐 쉬는게 젤이죠.

요즘 날씨가 낮에는 햇볕이 따갑고 밤에는
쌀쌀해서 감기 조심해야 할것 같애요.

저는 2주동안 감기로 생 고생했죠.

그야말로 죽다 살았다니까요ㅎ
코코님이 같이 가 줄걸 알았으면 가볼걸 그랬나요 ㅋㅋ

저는 오늘 독감예방주사를 맞고 왔어요.
비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시간나면 자주 들릴께요.

힘들다그치..님의 댓글

힘들다그치..
하하하. 그러네요 비님..

제가 잠시 이곳을 비운 틈을타
김제비님이 우리 순진하신 코코님을 제비과로 끌어 들이신건지
아님 나긋나긋 달달한 각제비님이 수제자로 거두셨는지..
암튼... .
많이 늘었습니다ㅎㅎ

코코님 전 잘 지내고 있어요.
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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