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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신화’는 성경과 어떤 관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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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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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신화’는 성경과 어떤 관계인가?


‘고대 그리스 신화’는 성경에 노아 시대에 기록된(창6:1~4) ‘네피림’과 무관하지 않다.
일명 하나님의 아들들(천사들)로 기록된 이들은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운 여인들로 하여금 잉태케 한 후 그들은 태어난 아들들 속에 임하여

사람(육체)이 되었으니 곧 네피림들이었다.


쉬운 말로 신color=Black>(神:영의 존재)size=1 face=필기 color=black>이 ‘동정녀로 하여금 태내에 잉태케color=blue> 하는 능력을 발휘하여

아들을 낳게color=blue> 한 후 신
color=Black>(=천사)size=1 face=필기 color=black> 스스로가 그 아들 몸속에 임함color=blue>으로 신이 사람color=Black>(神人)size=1 face=필기 color=black>이 되었다’는

story(창6:1~4)다.


이들은 거체
(巨體: ‘덩치 큰 사람’이 아니라 ‘큰 존재’ ‘덩치 큰 사람과 비슷한 존재’. 성경 어디에도 거인이란 단어는 없다.)으로 성장했고

그들은 ‘고대에 유명한 자들color=blue>’
color=Black>(아마도 그리스 신화의 많은 신들)size=1 face=필기 color=black>이 되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그러고 보면 고대의 신화들은 성경에서 발생되었다고 말 할 수 있다.


mozart의 글처럼 고대의 유명 신들은 모두 동정녀를 통해 태어난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color=blue>’로 볼 수 있다.


그 신
color=Black>(靈)size=1 face=필기 color=black>들은 육체 속에서color=Green> 영원히 살 것으로 기대했으나 여호와 신에 의해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color=blue>’는 유한한 존재가 되고, 홍수로 멸절되어

그리고 영의 존재인 그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color=blue>’
color=Black>(유1:6)size=1 face=필기 color=black>셨다.



이런 사건이 가능하다는 것은 먼 후일 ‘여호와 신 자신이 동정녀 마리아에게 거룩한 영(靈)으로

하여금 잉태케 하고, 9개월 후 출산하여 육신이 되었으니 마리아가 낳은
color=red> 아들 예수color=red>’ 


태어난 아들은 우리와 동일한 사람이었고, 태어난지 30년 쯤 후에

창조자 여호와 신 스스로 인간 아들 예수 안에
color=Black>(물침례 때)size=1 face=필기 color=black>임하여 ‘하나님의 아들color=red>’이 되셨다.


이 사건은 창조자 신이 창조 이전에 미리 ‘생각하고 계획color=red>’
color=Black>(로고스)size=1 face=필기 color=Blue>했던 것으로

<인간 구원color=blue>>을 목적으로 한다.


고대 신화에 나타난 ‘유명 신
color=Black>(神)size=1 face=필기 color=black>’들은 없었던 일이 아니라 성경적으로는 ‘있었던 일’이며,
다만 그 내용이 허무 맹낭한 소리로 들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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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mozart여, 무슨 도움이 되었길 바라오.


mozart의 말
주제에서 많이 벗어 나시네요.
하지만 님께서 생각할 수 있었던 마지막 방법이었을 것입니다.
예전엔 통했지만 지금은 안됩니다.

로이님, 님께서는 길가메시 서사시에 대해서 들어 보셨나요 ?
실망입니다. 어떻게 연대기를 거꾸로 잡어서 병속에 우겨 넣으십니까 ?
님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잠시만 기다려 보세요.



구약 창세기에 의하면 네피림은 신의 아들들이 지상에 내려와 인간 여자를 취해
태어난
color=blue> 반신반인color=red> 거인입니다.color=blue>
color=Black>(‘반신반인’은 이치에 안 맞는 말, 예수는 ‘온신온인’이었다.)size=1 face=필기 color=black>


수메르인들은 구약의 모세때까지 구전으로 전해져 내려왔다는 네피림 이야기를
모세 보다 천년 이상 앞서 상형문자로 기록하고 있습니다.(모세 직후 당신에도 네피림이 있었다)
그것이 길가메쉬 서사시 입니다.
이것을 구약을 만든 자들이 차용한 것입니다.
구약이 수메르를 잉태시킨게 아니고 구약이 수메를 모방한 것입니다.
그 명백한 고고학적 증거는 연대기이고, 모세의 것 보다 천년이상 앞선 상형문자로
이미 발굴되었습니다.
color=blue>
color=Black>(신의 세계엔 연대는 초월한다.)size=1 face=필기 color=black>

이 정도면 어린 아이들도 알아 차릴 수 있는 문젭니다.


그렇죠 ? 로이님 !


길가메쉬는 수메르 경전의 단 일부입니다. 수메르에도 창조 서사시가 있습니다.


구약의 전설이라 여겨지던 네피림을 문자로 기록한 점토판을 비롯해
몸 전체를 그려놓은 벽화등 네피림 유적이 인류 최초의 문명으로 알려진
수메르에서 발굴되었는데, 기독교에서는 신관 문제 때문에
엄청 당혹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다른 고대 종교를 모방하고 차용하고 있음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것이니까요.)


길가메쉬를 신화로 치부한다면 네피림과 홍수가 신화가 될 수 있고
이를 받아들여 구약을 입증 하겠다면 수메르의 신관과 부닥치게 됩니다.
수메르는 신이 여러명이고 수메르 영향을 받은,
히브루가 하나님을 일컫을때 쓰는 단어 엘로힘도 복수형입니다.
수메르가 유일신을 강요하는 거짓들에게 마침내 종지부를 찍고 맙니다.
color=blue>




길가메쉬 서사시 (the epic of gilgamesh)color=red>


수메르(지금의 이라크 남부지역)에서 발견된 설형문자 점토판에 따르면 '길가메쉬'는

기원전 2812년경 126년 동안 수메르의 우르크를 통치했던 수메르의 왕이다.




[키가 4미터에 이른다는 길가메쉬는 기원전 2800년경 수메르를 통치했던 왕이었으며

수메르의 영웅이었지만 한편으론 매우 난폭한 성격의 폭군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프랑스 파리 루부르 박물관 소장]
color=Black> 


3분의2는 신이고 3분의1은 인간이었다는 길가메쉬는 키가 4미터가 넘는 거인이었고

사자 다루기를 마치 고양이 다루듯 했다고 기록되어 있어 실제로 존재했던 인물이기 보다는



신화적인 인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게 현실이다. 그러나 일부 학자들 중에는 길가메쉬가

구약성서 창세기에 등장하는 거인 네필림 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다.


길가메쉬 서사시는 영국의 고고학자 오스틴 헨리 레이어드 경이 1851년 이라크의 니네베에

있는 아슈르바니팔 궁전 지하서고에서 발견했는데 모두 12개의 점토판에

134행의 시(poem)형태로 기록되어 있다.


길가메쉬 서사시는 발견되었을 때부터 성서학자들에게 커다란 관심사가 되어왔는데

서사시에 기록된 대홍수 이야기 때문이다. 최초의 발견 이후에 길가메쉬 서사시는

다른 점토판들에서도 초기의 다른 고대 언어들로 번역되어져서 발견되고 있다.



하지만 사실상 기원전 650년 경으로 연대가 평가되어지는 점토판들은 원래의 것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고있다. 이유는 이보다 매우 앞선 기원전 2000년 경으로 연대가

평가된 점토판들에서도 홍수 이야기의 단편들이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기원전 2000년 이전에부터 잘 구성되어 기록된 홍수 이야기조차 그 연대보다 훨씬

오래 전에 있었던 수메르 기록으로부터 편찬된 것으로 밝혀졌다.


길가메쉬 서사시는 시(poem)의 형태로 구성 되어있다. 점토판 기록에 의하면

그는 실제로 존재했던 역사적인 인물이었다. 수메르 왕들의 목록에 의하면 길가메쉬는

우르크(uruk)의 최초 왕조에서 126년 동안 통치한 것으로 되어있다.


길가메쉬의 이야기는 영웅으로 칭송되었던 그의 업적들을 소개하면서 시작한다.

그는 위대한 지식과 지혜를 가진 사람으로서 홍수 이전 시대의 자료들을 보존했던 사람이었다.

길가메쉬는 우르크의 도시 성벽을 건축했던 일과 우르크의 엔나(eanna) 사원을 세운 일을

포함하여 그가 이루었던 모든 일들을 점토판에 기록해 두었다.

서사시에 의하면 그는 억압적인 군주였고 그의 난폭함은 곧 그의 백성들로 하여금

‘신(gods)들’에게 길가메쉬를 대적할 상대를 만들어 달라고 울부짖게 만든 원인이 되었고

신들은 백성들이 요구한데로 엔키두 (enkidu) 라는 거인을 창조한다.


그렇게 등장하는 인물이 털북숭이 거인 '엔키두(enkidu)'이다. 길가메쉬는 엔키두를 맞이하여

동이 틀 때까지 목숨을 건 힘겨루기를 하는데 승부가 나질 않는다.

그러나 이 한 번의 싸움으로 엔키두는 길가메쉬와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버린다.

이 둘은 훗날 수많은 모험을 함께 하면서 명성을 얻게 되고 엔키두는 결국 그 모험으로 인해 죽게 된다.



길가메쉬와 엔키두. 길가메쉬는 사자로 표현되었고, 엔키두는 황소로 표현되었다


엔키두와 길가메쉬의 결투를 그린 벽화
color=Black>


그들의 모험 이야기 중 대표적인 일화는 괴물 '홈바바'와의 결투이다.

길가메쉬와 엔키두는 괴물 홈바바를 맞아 힘을 합쳐 혈투를 벌이는데 결국 홈바바는

엔키두의 손에 죽임을 당한다.



길가메쉬와 엔키두가 모험 중 만나는 홈바바 괴물(가운데)을

처치하는 모습을 묘사한 수메르 벽조물
color=Black>


괴물 홈바바를 죽인 엔키두에 신의 저주가 내리고 엔키두는 12일동안 병을 앓다가 죽게되는데

친구의 죽음을 슬퍼한 길가메쉬는 죽음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신들처럼 영원히

살 수 있는 불사(immortality)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한다.


엔키두의 죽음을 슬퍼하는 길가메쉬color=Black>

불사를 찾아 떠난 그는 대홍수에서 살아난 우트나피쉬팀(utnapshtim)을 만나 그가 신의 계시로

인류를 전멸시켜버릴 거대한 홍수를 이겨낼 배를 만든 후에 불사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길가메쉬는 우트나피쉬팀이 그의 가족과 친척들, 그리고 모든 종류의 생물들을 배에 태워 물로

가득 찬 세상을 떠돌았으며 땅을 발견하기 위해 새들을 내어 보냈고,

배는 마침내 니쉬르(nisir)산 위에 정박하여 인류의 문명이 다시금 시작되었음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지하세계로 엔키두를 방문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


길가메쉬 서사시는 과연 수메르인들의 상상력으로 창출된 일개 신화에 불과할까?
100년이 넘도록 수메르의 유적 발굴과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학자들은 2003년 이라크에서

길가메쉬의 무덤으로 추측되는 유적을 발견하여 또 한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2003년 4월29일 영국의 bbc는 길가메쉬의 무덤으로 추측되는 유적을 발견했다는

학자들의 발표를 대서특필로 다루었다. 무덤을 발견한 학자들은 발견된 무덤이 길가메쉬

서사시 점토판에 기록된 내용과 매우 흡사하여 길가메쉬의 무덤이라고 전하고있다]
color=Black>
bbc뉴스 링크 http://news.bbc.co.uk/2/hi/science/nature/2982891.stm]


대홍수 기록도 흥미롭지만 길가메쉬가 4미터 장신의 거인이라는 기록도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수메르 점토판, 성서, 그리고 인도의 고대 신화와 이슬람 경전인

코란에도 네필림 이야기가 나오는데 사실상 인간형태를 지닌 이런 거인들이 그 옛날 지구상에

존재했다고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본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고대문명의 비밀을 캐내는 학자들에 의하여 네필림으로 추측되는

 유골들이 이라크, 사우디, 인도 등 지역에서 서서히 발굴되고 있다.

문제는 이 유골들이 다른 유물이나 유적지처럼 공개되지 않고 현지 정부로부터

극비에 처해진다는 것이다.


길가메쉬 서사시가 많은 학자들의 관심 대상이 되는 이유는 첫째, 인류 최초의 초자연적

내용의 문자 기록이라는 점과 둘째, 이 서사시에 대홍수 이야기가 기록되어있기 때문이다.


아래는 창세기와 길가메쉬 서사시에 기록된 홍수 이야기를

frank lorey (biblical research writer and historian)가 여러 측면에서 비교한 내용이다.





일부 유사점들은 매우 놀랍다. 반면에 다른 것들은 매우 일반적이다. 배를 만들기 위해

우트나피쉬팀이 받은 명령은 주목할 만하다.


('오, 슈루파크(shuruppak)의 사람이여, 우바투투(ubar-tutu)의 아들이여, 그대의 집을 뜯어내라.

배를 지으라. 부를 포기하고, 내세의 삶을 구하라. 소유들을 경멸하라. 너의 생명을 구원하라.

살아 있는 모든 종류의 씨들을 지은 배로 데려 오라. 배의 규모를 잘 측량하여 지으라.')


사람의 죄를 심판하기 위한 홍수의 원인 역시 인상적이다. 7번째 점토판 180줄에 이렇게 쓰여 있다.


('죄인에게 그의 죄를 물으라. 거역한 자들에게 그의 거역을 물으라')


다른 많은 것들과 마찬가지로 창세기 6-9장과 길가메쉬 서사시의 유사점에 대한 연구는

이들의 유사성이 우연히 일치하지 않았음을 입증하고 있다. 그러나 영웅들 이름의 의미는

공통적인 뿌리나 연결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

노아(noah)는 ‘안위(rest)’를 의미한다. 반면에 우트나피쉬팀은 ‘삶을 발견한 자(finder of life)’를

의미한다. 둘 다 완벽한 사람들은 아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였을 때,

의롭고 비교적 흠이 없던 사람들로 여겨진다.


우트나피쉬팀은 방주에 그의 가족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항해자와 소수의 기능인들을 태우고

있었다. 또한 두 이야기 모두 배가 중동의 어떤 지역에 도착했다고 기록한 것은 흥미롭다.

그러나 아라랏산(mt. ararat)과 니시르산(mt. nisir)은 300마일(480km) 정도 떨어져 있다.

홍수 후에 영웅들이 받은 축복도 꽤 다르다. 우트나피쉬팀은 영원한 삶을 얻게 되었고,

노아는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게 되었고 동물들을 지배했다..... frank lorey



134행 시 구절로 12개의 점토판에 기록된 길가메쉬 서사시는 수메르 점토판 설형문자 원전

해독에 일생을 바친 사무엘 노아 크레이머 (samuel noah kramer) 박사의 노력으로

원내용이 세상에 공개되었다.










롭 시몬 (rob simone)의 '길가메쉬 서사시' 영문판점토판 원전을 그대로 옮긴 김산해 저자의 한글판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길가메시 서사시에 관한 고고학 자료들을 읽어 보세요.

언제까지 성경 안에서 님의 정신을 유린 당하시겠습니까 ?

아셨으면, 좋은 학문을 지금부터라도 접하는게 바람직한 일 같습니다.

고고학 및 과학서적(전문과학서적들 진짜 재밌습니다)을 통해서 지금부터라도 삶을 풍요롭게 가꾸시길 바랍니다.

아래 책을 구입해서 보세요.

*롭 시몬 (rob simone)의 '길가메쉬 서사시' 영문판이나

*김산해 저자의 한글판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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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작성일2024-04-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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